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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식, 이종혁 子 준수와 데이트..“키가 194.3cm, 이제 아기 아냐”(‘조유식’)

입력 2026-07-22 11: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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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식 유튜브 캡처
조유식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와 만났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조유식’에는 ‘조유식의 일상 브이로그 모음. 준수와 첫 데이트 그리고 이동만 했습니다ㅎㅎ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조유식은 “준수랑 겹지인이 있다. 준수가 보고 싶다고 해서 밥을 먹으려고 한다. 준수랑 밥 먹고 커피를 마신 후 김우진의 식당에 들러야 한다. 또 밤에는 연극을 보러 가야 한다”며 바쁜 스케줄을 공유했다.

카페에서 준수를 기다리며 “대면한 적은 있지만, 사석에서는 처음 만난다. 상당히 떨리고 기대가 된다. 오늘 김우진의 식당에서는 박현지와 걸스데이 유라, 배우 강예원을 만나기로 했다”고 했다.

준수와 만난 조유식은 “그때 만난 아기가 아니다. 너무 어른스럽다”라고 했다. 준수는 “유식이 형이 정말 진국이다.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신다. 솔직히 이 정도로 다정할 줄 몰랐다. 생각보다 엄청 다정하셔서 놀랐다”고 칭찬했다.

조유식은 “제가 어디 가서 작은 키가 아닌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준수는 “제 키가 194.3cm”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조유식은 김우진의 식당을 들렀다가 택시를 타고 돌아갔다. 조유식은 “하루종일 택시에 있는 것만 찍은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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