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인 젠에게 꽃을 받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사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엄마가 꽃을 좋아한다고 한 뒤부터는 길에 떨어진 꽃을 볼 때마다 주워서 엄마에게 선물해 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야외의 테이블에 젠과 마주 앉았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블루 컬러의 긴 바지를 입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귀에 꽂은 꽃은 젠이 준 것으로 보인다. 사유리는 젠의 이마에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젠이 꽃을 건네는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자 친구보다 엄마 먼저 잘 챙겨라~ 젠아”, “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 상태로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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