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예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예정화는 2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파란색 서핑보드를 든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래쉬가드 상의와 쇼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정화는 배우 마동석과 지난 2024년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 같은 사실은 마동석이 2022년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에서 영화예술인상을 수상한 뒤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 예정화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알려졌다.
마동석은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액션 영화.
마동석은 극 중 전쟁 지역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타이고 역을 맡는다.
또 마동석은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 돌입했다.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범죄도시’ 시리즈의 중심 마동석이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로 복귀한다.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한 그는 이번에도 시리즈 전반을 이끈다.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에는 김재영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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