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암살자(들)’ 유해진, 영부인 저격 사건 추적 형사 된다..‘왕사남’ 이어 또 인생캐 예고

입력 2026-07-27 10:42:43
    • 복사완료!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 유해진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극 중 유해진은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 ‘철구’ 역을 맡아, 진실을 향한 형사의 집념과 묵직한 신념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이끈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영부인 저격 사건의 진실을 좇기 시작한 ‘철구’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을 담아냈다.

먼저 광복절 기념식장 한복판에서 혼란스러운 현장을 응시하는 ‘철구’의 모습은 사건 직후의 숨 막히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한다. 이어 경찰서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통화에 집중하는 모습은 사건을 둘러싼 수상한 정황을 집요하게 추적하는 그의 수사 감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철구’ 캐릭터 스틸을 선보인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