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탈리 포트만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9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나탈리 포트만이 발레리노 남편 벤자민 밀피예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나탈리 포트만은 이날 진행된 베니스영화제 '플라네타리움' 레드카펫 행사에서 임신으로 부른 배를 선보여 임신 사실을 확인시켰다.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 스완'을 통해 안무를 맡은 벤자민 밀피예를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 2012년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포트만은 영화 '레옹'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스타로 떠올랐고, 2003년 하버드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배우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