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지난 7년 서사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로 찾아온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LAYERS OF US’를 개최한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준비된 전시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꿈의 장’을 시작으로 ‘혼돈의 장’, ‘이름의 장’, ‘별의 장’ 등 촘촘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음반에서 동시대 청춘의 방황과 성장을 노래했다. 이번 전시는 데뷔작 ‘꿈의 장: STAR’부터 지난해 발매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까지의 여정을 돌아볼 예정이다.
전시는 ‘WHO AM I’를 시작으로 ‘DREAMSCAPE’, ‘ZERO WORLD’, ‘INNER MAZE’, ‘LAYERS OF US’, ‘MOMENTS OF ALWAYSNESS’, ‘LAYERED ROOM’까지 총 7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8월 19일 일본 싱글 5집 ‘Setsuna Hanabi’(セツナハナビ/세츠나하나비)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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