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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레깅스 입으니 강조되는 42kg 종잇장 몸매..어쩌나 “온몸이 후들후들”

입력 2026-07-28 09: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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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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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PT 받고 온몸이 후들후들. 그래도 우리 쿠키 산책은 꼭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에 나간 모습이 담겨 있다. 딱 붙는 상의에 리깅스 운동복 차림으로 산책을 나간 신지의 종잇장 몸매가 도드라져 눈길을 끈다.

한편 7세 연상연하 커플인 신지, 문원은 지난해 6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여러 잡음도 있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스트레스로 164cm에 42kg까지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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