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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전효성, 인형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러블리한 매력 여전하네

입력 2026-07-28 15: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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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채널
전효성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2026 안동 수페스타’ 무대 뒤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전효성은 자신의 채널에 “안동수페스타. 너무 재밌었지 뭐야. 셀카 재미 들려서. 차에서 6시간 동안. 노을이 너무 예뻐서. 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야외무대의 뒤 공간에서 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이너에 연한 블루 컬러의 재킷을 착용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이어 차 안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진한 무대 화장에 오묘한 컬러의 렌즈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양손을 허리에 두고, 양 볼에는 바람을 살짝 넣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몸에 딱 달라붙는 무대 의상은 그의 잘록한 허리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 녹아내려요”, “심장 아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의 합류로 재결성돼 지난달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로 컴백한 바 있다. 이후 이들은 지난 26일 ‘안동 수페스타’ 무대에 오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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