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다비치 강민경이 스코틀랜드로 떠났다.
28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위스키 덕질하러 스코틀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스코틀랜드에서 쇼핑하고 위스키 한 잔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민경의 보이시한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위스키 덕질을 위해 스코틀랜드로 곧장 떠난 모습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강민경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며, 패션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또한 강민경은 최근 JTBC ‘히든싱어8’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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