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써브라임과 동행을 이어간다.
써브라임 측은 29일 “나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함께해 온 시간 동안 쌓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나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쳐갈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드라마 ‘굿 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오! 주인님’, ‘복제인간’, ‘글리치’, ‘마스크걸’, ‘클라이맥스’와 영화 ‘꾼’, ‘자백’, ‘전지적 독자 시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음악 활동에서도 자신만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첫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편 나나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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