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두 아들과 깜짝 놀랄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도 추 브라더스와 오운완. 우리 20년된 카메라 찾아가지고 사진 찍고 논다고 운동은 쬐금 뒷전이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분명 내 몸에서 나온 애들이 맞긴 한데... 둘이 합쳐 0.2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와 두 아들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압도적인 피지컬의 두 아들 사이에 있는 하원미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 브라톱과 그레이 컬러의 레깅스를 매치해 운동복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하원미는 잘록한 허리 라인에 선명한 ‘王’자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선 두 아들 역시 추신수를 연상케 하는 굵직한 팔뚝과 근육질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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