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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가발 벗어요” 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가발X레이저 노력했는데…강유미 닮은꼴?

입력 2026-07-30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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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코미디언 강유미와 닮은 모습으로 화제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비싼 댄서 불러서 컴백 준비하는 서인영(+수술 부작용, 붓기 안빠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워터밤 무대에 오르기 위해 댄스팀 훅과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의 춤실력은 여전했으나, 누리꾼들은 그의 달라진 비주얼에 놀랐다.

우선 서인영은 기존 숏단발 기장에서 벗어나 앞머리가 있는 중단발 헤어로 이전 대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얼굴 레이저와 팔뚝 지방흡입으로 이전보다 슬림해졌으나 얼굴은 다소 팽팽해 보였다.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지만, 묘하게 코미디언 강유미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서인영은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닮은꼴에서 이번엔 강유미 닮은꼴로 불리게 됐다.

서인영은 이 모든 건 워터밤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그는 “얼굴 레이저도 받았고, 팔뚝 지방흡입도 했다. 여기에 쓴 돈만 얼마냐”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이 부자연스러운 서인영의 웃음에 “표정이 없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얼굴 레이저 시술을 했더니 표정이 잘 안 지어진다”고 털어놓으며 쓴웃음을 지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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