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박해일, 신문사 사회부 부장 된다..묵직 카리스마+온기(암살자(들))

입력 2026-07-30 16: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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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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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 박해일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박해일은 극 중 무수한 검열과 외압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날카로운 판단력과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설득력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재환’의 순간들을 담아냈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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