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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올블랙 패션으로 뽐낸 독보적 ‘어른 여자’ 분위기

입력 2026-07-30 17: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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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청아 채널
사진=이청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청아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이청아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late July”라는 글과 함께 이태리 곳곳을 누비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청아는 블랙 민소매와 슬랙스, 샌들을 매치하고 선글라스까지 더해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선글라스를 낀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에선 넘볼 수 없는 그만의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사진=이청아 채널
사진=이청아 채널

또 다른 사진에서 이청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데, 하관을 가렸음에도 느껴지는 이목구비의 뚜렷함과 청순함은 영락없는 배우 비주얼이다.

한편 이청아는 상반기 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에서 변호사 황현진 역으로 분해 강단 있고 똑 부러지는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평소 독서를 좋아하고,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이청아를 향해 팬들은 ‘어른 여자의 대명사’라고 부르는데, 이번 사진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이청아는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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