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관리에 열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 가는 길 어느 아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차 안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바나나를 먹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목 부분이 깊게 패인 화이트 컬러의 상의를 입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나나를 입에 문 듯 모아진 입술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맑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구에 몸을 맡긴 채 두 다리를 벌려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유연성을 보여줬다.
한편 엄정화가 주연을 맡은 영화‘오케이 마담2’는 코믹 액션 영화로,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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