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HYNN(박혜원)이 신보 발매와 단독 콘서트로 8월 열일 행보를 알렸다.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호스트로 활약 중인 HYNN(박혜원)은 최근 존박이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분에서 취업 준비생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사연자의 불안한 마음에 자신의 과거 데뷔 준비 시절을 빗대어 회상한 그는 “한없이 추락하는 것 같고 낭떠러지에 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이겨내고 보니 낭떠러지가 아니라 ‘계단’이었구나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앞으로 한 발짝 한 계단씩 올라갈 일만 남았다”는 따뜻한 격려와 함께, 존박과 명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 듀엣 라이브를 선보여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HYNN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새 EP ‘여름결’을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다. 이번 앨범은 사랑과 기억의 ‘결’을 밀도 있게 담아낸 신보로, HYNN(박혜원)은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워 R&B부터 발라드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소화하며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무엇보다 HYNN(박혜원)은 새 EP 발매 직후 곧바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8월 가요계를 자신의 목소리로 꽉 채운다.
오는 8월 15일(토)과 16일(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 HYNN(박혜원) 여름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이 열린다.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와 본업 천재의 면모로 8월 장악을 예고한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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