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암살자(들)’ 이민호, 물불 가리지 않는 패기의 신입기자 됐다..뜨거운 에너지

입력 2026-08-03 17:25:34
    • 복사완료!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 이민호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이민호는 극 중 광복절 기념식 현장 취재에 나선 ‘영일’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하고 사건을 둘러싼 의문에 과감히 뛰어드는 새내기 기자의 뜨거운 분투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영일’의 다채로운 순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암살자(들)'은 올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