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화가 마이큐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5일 마이큐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른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아내인 김나영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부터 두 아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가장 완벽하게 행복한 가정이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