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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플래닛 2027’ 글로벌 지원자 4만 명 돌파..美타임스퀘어 장식

입력 2026-08-05 17: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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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걸스플래닛 2027’
엠넷 ‘걸스플래닛 2027’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Mnet 초대형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이 세계 문화의 중심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net은 최근 뉴욕 타임스스퀘어 주요 전광판을 통해 <걸스플래닛 2027>의 대형 옥외광고를 진행, 프로젝트의 압도적인 규모감과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 의지를 강렬하게 피력했다.

글로벌 시장을 향한 Mnet의 대담한 행보에 전 세계 소녀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지난 5월 1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온라인 지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 지원자 수는 4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Mnet ‘플래닛’ 시리즈 사상 최다 지원 기록을 새롭게 썼다. 특히 북미와 중남미를 포함한 미주 지역 지원자가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며, 세계 최대 음악 시장인 미주권에서 <걸스플래닛 2027>을 향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엠넷 ‘걸스플래닛 2027’
엠넷 ‘걸스플래닛 2027’

온라인의 폭발적인 열기는 오프라인 현장으로 이어진다. <걸스플래닛 2027>은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 현장에서 오프라인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Mnet <걸스플래닛 2027>은 오는 2027년 첫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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