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유비가 잠옷을 입고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침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침대 위에 앉아 한 손으로는 머리카락을 만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레이스가 포인트인 화이트 컬러의 잠옷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볼에 바람을 살짝 넣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여리여리한 몸매와 일자 쇄골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하얀 피부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 같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20일 9시 첫 방송되는 SBS ‘기이한 연애’에 출연해 장도연, 기안84와 함께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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