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줄리엔강의 아내 제이제이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6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계곡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제이는 사진과 함께 “계곡 풍덩. 천연 에어컨. 물이 진짜 차가워요! 서울 벗어나 강원도 쪽으로 가니까 확실히 덜 덥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래시가드를 입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제이제이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제이제이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제이제이의 표정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 2024년 5월,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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