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주사 이모’ 논란 후 여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5일 키는 자신의 채널에 “김씨의 여름나기”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키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집 텃밭에서 바질과 루꼴라 등 다양한 채소를 직접 따고, 물을 주는 등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그는 주방에서 토마토를 손질하며 화려한 그릇에 정성스레 담았다. 이후 치즈와 각종 소스로 요리를 마무리하며 카메라를 향해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콘텐츠 제작 진짜 잘해”, “일상생활 많이 올려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키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주사 이모’ 이 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그는 고정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의 프로그램에 하차했다.
한편 키는 지난 5월 열린 샤이니 단독 콘서트 무대에 올라 복귀를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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