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이완 맥그리거, 6년만 스크린 컴백..앤 해서웨이 “부부 연기 설렜다”

입력 2026-08-06 17:58:23
    • 복사완료!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완 맥그리거가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을 통해 공룡에 맞서는 아빠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 공룡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맞닥뜨린 ‘플랫’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이야기.

이완 맥그리거는 극 중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그렉’ 역을 맡았다.

이에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은 물론 두려움과 책임감이 교차하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사를 밀도 있게 채워나갈 예정이다.

부부로 함께 호흡을 맞춘 앤 해서웨이는 “본인이 맡은 모든 역할에 멋진 에너지와 유쾌함을 불어넣는 배우다. 함께 연기하게 되어 무척 설렜다”라며 “커다란 해머를 마치 라이트세이버처럼 휘두르는 모습은 정말 경이로웠다. 누구나 꿈꾸는 상대 배우이고, 모든 면에서 A플러스인 배우다”라고 전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