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소현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최근 “주안이 알찬 여름방학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 16기, 2026 PCEO 여름 집중교육, 서울내셔널청소년오케스트라”라며 “많은 좋은 곡들 연주해보는 감사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주안 군과 다정하게 가족사진을 남기고 있는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안 군의 한층 더 늠름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영재로 알려진 주안 군은 여름방학도 알차게 보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특히 주안 군은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6 손준호&김소현 콘서트 우리, 모니?’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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