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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결혼 17년 차에도 과감한 뽀뽀..“화해 후 애정 폭발”

입력 2026-08-10 11: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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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이자 남편인 한창과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9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결혼 17년 차 됐는데도 아직도 서로 알아 가는 중입니다. 내일모레 50인 난, 남편한테 삐져서 얘기도 안 했다지요. ‘이호선 상담소’에서 부부 상담 하는데 자꾸 내 잘못이 느껴지더라구요. 촬영 끝나고 거의 처음으로 남편한테 손을 먼저 내밀었다지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밤새 대화하고. 결혼 17년 차인데도 또 서로를 알아갑니다. 다 내려놓구 서로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부부의 대화는 정말 중요해요. 진짜 #부부싸움은칼로물베기 #화해후애정더폭발 #내편은이세상에남편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한 손으로 브이를 한 채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창은 눈을 살짝 감고 입을 모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창이 장영란의 입술에 뽀뽀를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두 분”, “행복해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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