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윤병찬 기자]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가 10일 오전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벌어진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좇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전국에 생중계된 당시 사건의 기록과 현재까지 남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현장을 목격한 인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진실에 접근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날 현장에는 허진호 감독, 배우 유해진, 빅해일, 이민호 등이 참석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