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가족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채널에 “우주별의 첫 가족 프로필 사진. 희한하게 계속 칭얼대다가도 촬영만 시작하면 울음을 뚝 그치던 우주, 내내 복붙 표정으로 일관하던 별이 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래도 이후로는 사진이나 방송 촬영도 제법 잘 해내더라는...(?) 이때가 벌써 3개월 전이라니. 사진 속 쪼꼬미들을 보니 새삼 시간 진짜 빠르다 싶고♥. 지금은 방긋방긋 더 자주 웃어주고 둘이서도 잘 노는 아기들이 되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제인과 남편 임현태는 화이트 컬러 셔츠와 연한 데님 팬츠를 맞춰 입고 아이를 품에 안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을 똑 닮은 듯한 아이들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눈부셔요. 넷 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너무 귀여운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그룹 빅플로 출신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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