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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임신 30주 차의 D라인..미모가 여전하네

입력 2026-08-12 10: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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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채널
고우리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D라인을 보여줬다.

12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배를 어루만지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30주 돌파. 날씨도 조금씩 선선해지고 복덩이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고 만삭까지 일복있는 복덩이맘.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배를 어루만지고 있다. 셔츠를 입어 배를 가렸는 데도 많이 나온 것을 알 수 있다.

또 고우리는 얼굴은 살찌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우리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에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 최근 아들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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