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성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성유리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유리는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또 성유리는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했다. 성유리는 레이어드컷으로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낳았다. 최근 tvN ‘끝까지 간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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