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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BTS 뷔, 청력 이상 고백 “오른쪽 30% 밖에 안 들려..軍서 심해졌다”

입력 2026-08-12 17: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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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사진=헤럴드뮤즈 DB
BTS 뷔/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청력 이상으로 치료 중이라고 고백했다.

12일 뷔는 멤버 정국과 함께 글로벌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아미(팬덤명)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를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밖에 들리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있다. 병원도 열심히 다닌다”고 말했다.

약을 복용 중이라는 뷔는 “이것도 사실 군대에서 좀 심해졌다. 다들 되게 약간 운동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있으니까 정신력 문제라고 하더라. 그 뒤로 내가 최면이 걸려서 정신력 문제로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정국은 “그러면 안 된다”며 우려했고, 뷔는 “병원 열심히 다니고 있다”고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5∼16일 미국 알링턴 AT&T 스타디움과 22∼23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등에서 팬들을 만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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