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하선, 고영욱 ‘명품’ 저격에도 아랑곳 않네..럭셔리 룩으로 유쾌한 응수

입력 2026-08-13 15:49:10
    • 복사완료!

박하선 채널
박하선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하선이 럭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박하선은 자신의 채널에 한껏 꾸미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사진과 함께 “3개월 동안 잠수타서 미안하다. 돈 버느라 바빴다”고 했다.

이어 “나는 고가의 옷과 저가의 옷을 섞어 입는 걸 좋아한다. 좋아하는 언니의 옷과 내 오래된 빈티지 가방을 매치해봤다. 인터넷에서 산 모자를 매치했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선은 명품 브랜드 C사의 가방을 들며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박하선의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화려한 룩이 완성됐다.

한편 박하선은 최근 룰라 출신 고영욱으로부터 명품을 입는다고 저격당한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