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최시원, SNS 해킹 피해 호소 하루 만에…돌담길 앞에서 전한 근황

입력 2026-08-13 21:00:00
    • 복사완료!

사진=최시원 채널
사진=최시원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클래식은 스타일이 아니라 기준이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정장 차림으로 커피잔을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따사로운 햇살과 돌담길 배경은 한낮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여기에 파란색 셔츠와 네이비색 슬랙스 그리고 브라운색 로퍼는 클래식함을 드러내는데, 클래식이 곧 기준이라고 한 그의 멘트와 맞물려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최시원은 최근 각종 소신 발언과 더불어 SNS 해킹 피해를 호소해 연일 화제를 모았다.

그는 해킹 피해를 언급하며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확인돼 현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주체가 누구인지,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작위가 아닌 대화 시도들도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이름으로 온 메시지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신다면 답하지 말고 링크도 열지 말아 달라. 정리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al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