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관리를 받았다.
13일 류화영은 자신의 채널에 피부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사진과 함께 “칙칙했던 피부에 조명 켠 날”이라고 했다.
이어 “피부과에서 각질+피지+미백+잡티까지 올인원 케어 받고 피부톤 UP. 남아있는 작은 잡티들 일주일 후면 빠이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화영은 피부과에서 관리 받은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 류화영은 결혼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신부 관리 중인 듯하다.
한편 류화영은 3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오는 9월 12일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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