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미주 투어 중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화사는 자신의 채널에 “단비가 돼볼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야외의 한 벤치에 앉아 다리를 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민소매 톱과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헝클어진 짧은 머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은 자유로운 현지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듯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실내의 공간에서 한 손으로 브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상의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마마무 멤버들과 소파에 앉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인다!”, “왜 이렇게 귀여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8월 12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등 총 7개의 도시를 돌며 미주 투어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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