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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뉴진스 해린, 어도어 복귀 후 첫 개인 활동..1년 6개월만 잡지 표지 장식

입력 2026-08-14 14: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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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채널
마리끌레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뉴진스의 해린이 소속서 어도어로 복귀를 알린 뒤, 잡지 표지 화보 촬영으로 첫 개인 활동에 나섰다.

14일 마리끌레르 채널에는 “‘THE FIRST BLOOM’을 테마로 완성한 이번 커버에는 새로운 계절의 시작처럼 맑고 생기로운 해린의 순간을 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린이 참여한 9월호 표지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파리의 오래된 정원에 이제 막 피어난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공간 속에서 사랑스러움과 당당함, 우아함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해린만의 얼굴을 포착했다”고 소개했다.

해린의 이번 잡지 표지 모델 활동은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이다. 특히 이같은 해린의 행보는 전속계약 분쟁 이후 어도어로 복귀하고서의 첫 개인 활동으로, 이목이 집중됐다.

마리끌레르 채널
마리끌레르 채널

앞서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을 계기로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을 이어왔고,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법원은 멤버들과 어도어 사이의 전속계약 유효성 확인을 두고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후 지난해 11월에는 멤버 해린과 혜인이, 12월에는 하니가 복귀했다. 당시 멤버 민지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달 22일 어도어는 뉴진스의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서 민지를 포함한 멤버 4인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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