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권은비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이스탄불 페스티벌에서 당신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시 만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무대 뒤로 보이는 어두운 공간에 한쪽 팔을 올리고 눈을 살짝 감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시스루 스타일의 화이트 컬러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또 데님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독보적인 볼륨감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권은비는 그림 같은 옆태를 보여줬다. 진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어 전신이 보이는 사진에서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퀸”, “완벽한 디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은비는 소속사 RBW로 이적한 뒤 새출발을 알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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