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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독보적 매력 갖춰”(공식)

입력 2026-08-20 0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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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정혜성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정혜성과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정혜성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자신만의 매력을 갖춘 배우다. 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보여준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오만과 편견’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정혜성은 ‘김과장’과 ‘맨홀-이상한 나라의 필’을 통해 2017년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파격적인 특수분장도 마다하지 않는 캐릭터 변신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는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

지난 4월 종영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는 정현민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줬다.

한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린, 베리베리(VERIVERY), 이븐(EVNNE), 김영주, 탁이온, 김동규, 이성신, 이수정 등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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