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다영이 화보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뽐냈다.
20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이 그룹 우주소녀 다영과 함께한 9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콜라보 싱글로 돌아온 다영의 새로운 얼굴을 담아냈다.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다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며 느낀 새로운 점들에 대해 “음악부터 콘셉트, 비주얼, 퍼포먼스까지 하나하나 자신의 의견을 담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다”라며 “결과물을 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한 책임감도 함께 커졌다”라고 밝혔다.
평소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직접 시도해 본 적도 있다고. 다영은 “메이크업이나 헤어 하나만 바뀌어도 전혀 다른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흥미롭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스타일에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다영은 지난 8월 4일 신곡 ‘FLIRT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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