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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그렇게 먹었는데도 여전한 명품 몸매..‘현실판 인어공주’ 그 자체(‘김설현’)

입력 2026-08-24 15: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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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유튜브 캡처
설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AOA 출신 설현이 푸꾸옥 여행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설현’에는 “푸꾸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설현은 친구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푸꾸옥으로 이동했다. 친구들과 함께해 한껏 들떠 보이는 그의 모습은 행복해 보였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리조트로 향하는 버스에 탑승해 설레는 마음을 보여줬다.

설현이 도착한 숙소에는 귀여운 웰컴 세팅부터 프라이빗한 수영장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이를 소개하던 설현은 연신 감탄했다. 수영복을 입고 친구들과 열심히 수영을 한 뒤 설현은 음식을 배불리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수영복을 입고 수영하는 그의 모습은 마치 인어공주를 연상케 했다.

열심히 수영을 즐긴 뒤 그는 침대에 누웠다. 그는 “이제 자려고 누웠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을 하기로 했다”며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아침, 그는 친구들과 함께 몸을 풀며 러닝을 즐겼다. 더운 날씨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변을 가기 위해 선크림을 듬뿍 바르는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그는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해 베트남 전통 모자 ‘논 라’를 쓰기도 했다.

설현은 다양한 음식을 많이 먹었다. 친구들과 함께 간 식당에서는 밥, 새우, 모닝글로리 등의 음식을 남김없이 섭취했다. 이에 그의 친구는 “와 그거 다 드신 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리조트로 돌아온 뒤 메인 풀에서 또 수영을 즐긴 설현은 라면을 먹었다. 급하게 먹는 모습은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음날도 역시 아침 러닝과 수영의 반복이었다. 물속에서 음식을 먹으며 “서서 먹으니까 다리 아프지 않냐. 이렇게 무릎 꿇으니까 딱 좋다”라고 말하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그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물살을 가르며 수영했다.

물속에서 팔을 괸 채 옆으로 누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동안 많은 음식을 섭취했던 모습을 보여줬기에 잘록한 허리와 여전히 선명한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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