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카페 앞 야외의 공간에 앉아 머리를 만지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 상의를 입고 블랙 컬러 하의를 입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잘록한 허리 라인과 독보적인 볼륨감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한그루는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과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섹시하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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