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트레저가 일본 공연을 성료했다.
트레저는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JAPAN’을 개최했다. 기존 3회 공연은 물론 추가 좌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트레저는 오사카를 시작으로 가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까지 총 7개 도시, 17회 공연을 통해 약 24만 명에 육박하는 팬들과 교감했다.
트레저는 “투어를 시작하고 어느덧 한 계절을 지나왔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트레저 메이커(팬덤명) 덕분에 매 순간 행복했고 많은 힘을 받았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12일 홍콩, 26일 가오슝 공연을 연다.
사진=YG엔터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