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불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미모의 세 자매 근황을 전했다.
6일 김옥빈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불꽃놀이 세 자매가 함께. 단발로 시원하게 자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옥빈은 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한층 우아해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김옥빈은 두 여동생과 여의도 불꽃축제가 한눈에 보이는 명당에 앉아 있다. 둘째 동생과 막내이자 배우인 채서진이 나란히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비슷하고도 다른 미모로 압도적인 유전자를 자랑한다.
한편 김옥빈은 늘 동생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다.
특히 막내 채서진의 결혼으로 자매 중 유일한 미혼자로 시간을 보냈던 김옥빈은 한때 큰 상실감을 겪었다고도 고백했다.
그러나 최근 김옥빈도 결혼 소식을 알리며, 세 자매는 모두 기혼자가 됐다.
김옥빈은 오는 11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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