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약혼했다.
9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0)가 연인 토마스 사도스키(40)와 약혼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최근 두 사람이 약혼식을 올렸다"며 "약혼이라는 기쁜 소식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직접 알렸다"고 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 2015년 연극 '더 웨이 위 겟 바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이 작품 이후 지난해 6월 토니 어워드 레드카펫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최근 저스틴 롱과 2년 열애 끝에 결별했으며, 토마스 사도스키는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