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비스트 출신 용준형이 약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용준형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LA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준형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아내인 현아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용준형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화이트 컬러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편안한 룩을 선보였고, 현아는 오렌지 컬러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한 채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용준형과 현아는 거리에서 유리에 비친 자신들의 모습을 촬영했다. 두 사람은 몸을 한껏 가까이 한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용준형은 한 손을 머리에 가져다 댄 채 포즈를 취했다. 특히 그는 무표정을 한 채 특유의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용준형과 현아는 지난 2024년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고, 이후 9개월 만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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