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채정안이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요가하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채정안은 사진과 함께 “롬밥이랑 첫 여행. 더 편안하게 힐링하고 왔던 2박 3일”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채정안은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채정안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채정안은 구릿빛 피부로 건강한 매력을 보여줬다. 채정안의 모습이 섹시하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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