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7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뭔가.. 생기는 것 같기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운동 기구가 가득한 헬스장에서 운동 중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카키 컬러의 상의와 그레이 컬러 레깅스를 매치해 완벽한 운동복 룩을 선보였다. 특히 얇은 팔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근육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조빈의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음악’을 첨부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 다른 사진에 효민은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상의를 살짝 들어 올려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낸 모습이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에 11자 복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5년 10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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