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뮤즈★]“0.063? 택시 탈게요” 노엘, 셀프 음주 측정‥음주 전과 후 달라진 근황

입력 2026-09-08 10:54:55
    • 복사완료!

사진=글리치드컴퍼니 제공
사진=글리치드컴퍼니 제공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故 장제원 전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음주운전 논란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좋은 녀석들’에는 ‘환상의 나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노엘은 래퍼 한요한, 임세진 등과 술자리를 가졌다.

노엘은 술을 마신 뒤 대리운전을 부르며 “직접 대리도 부르는 남자”라고 말했다. 노엘은 바르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겠다고 했다.

또 노엘은 숙취 상태에서도 운전대를 잡지 않으며 “요즘 나가기 전 루틴이 있다. 차를 샀는데, 엄마가 걱정하신다. 숙취 운전도 조심하라고 하신다”라며 음주측정기를 꺼냈다.

노엘은 스스로 음주측정기를 사용하며 “0.063이 나와서 택시를 타고 가도록 하겠다”며 완전히 바뀐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지난 2019년, 노엘은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하다가 오토바이와 추돌하는 사고를 냈다. 노엘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지난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했다.

노엘은 출소 후 음주측정기를 들고 다니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노엘은 지난 2017년 방영한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