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장윤주가 딸 리사 양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장윤주는 자신의 채널에 “남산을 뚝딱, 한 번에 스윽 그린 것처럼. 넌 누구보다 잘 적응할 거라 믿었어. 넌 어디든 다 잘 어울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던의 한 기차역에서 리사 양을 품에 안고 자연스럽게 걷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컬러의 상의와 줄무늬가 돋보이는 하의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사 양은 핑크 컬러 반소매 니트와 호피 무늬 바지를 입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특히 17cm로 알려진 장윤주의 키에 거의 도달할 것 같은 리사 양의 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리사 양은 독보적인 기럭지를 자랑하며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장윤주를 닮아 여리여리한 몸매와 비현실적인 비율을 보여줬다. 이어 리사 양은 아빠인 정승민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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