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가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THE FIRST TAKE(더 퍼스트 테이크)’에 출연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를 원테이크 라이브로 열창했다.
‘THE FIRST TAKE’는 100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일본의 인기 음악 채널로, 뮤지션의 라이브 무대를 편집 없이 단 한 번에 촬영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TWS는 지난 2024년 9월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를 선보인 데 이어 2년 만에 이 채널을 다시 찾았다.
TWS는 ‘OVERDRIVE’를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소화했다. 완벽한 호흡의 화음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상쾌한 가성, 시원하게 치솟는 고음은 이들의 한층 탄탄해진 보컬 역량을 보여줬다. 이들은 가사 “Umm~”에 맞춰 어깨를 흔드는 ‘앙탈 챌린지’ 구간에서 잔뜩 끼를 발산하는가 하면 자유롭게 리듬을 타며 보는 즐거움도 선사했다.
한편 TWS는 지난달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하고 활발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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