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꽉 닫힌 해피엔딩..반지 선물 후 입맞춤

입력 2026-09-09 09: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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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김혜준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 김지안/ 연출 박지현, 정다형) 최종회에서는 장거리 연애를 마치고 서로의 옆에 자리 잡은 강하기(강훈 분), 남다름(김혜준 분)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하기는 파리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에게 “내 옆에 있어줄래요?”라며 반지와 함께 마음을 전했다. 남다름 역시 “그럴게요, 매일”이라고 화답했다.

이찬(차우민 분)은 D.N.X 멤버들과 함께 9년 만에 팬들에게 돌아갔다. 이찬은 남다름이 만들어준 굿즈를 달고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서 무대했다.

‘최애의 사원’은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다정한 응원을 건네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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